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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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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국사 강사 (ST Unitas 공단기)


* 지리학과 90학번


* 1970년 경북 경산 출생, 경산고,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했다. 


* 대학원생이던 1997년 아르바이트를 위해 학원 문을 두드렸다가 의외로 학생들의 반응이 좋자 본격적으로 강사생활을 시작했다. 본명인 전유관 대신에 "일관되게 한 길로 뚝심있게 가겠다"는 뜻으로 '한길'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 한국사 뿐 만 아니라 한국지리, 윤리, 일반사회 등 사회과목 강의를 했고 관련 교재도 개발했다. 90년대에는 통합사회로 수능문제가 출제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한 과목만 강의할 수 없었던 시절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서도 한국사 강의로 가장 큰 두각을 드러낸다. 과거 수능 사회탐구 선택과목으로 "한국근현대사"과목이 있을때, 한국근현대사 강의도 했다. 한국근현대사는 본인이 가장 자신있게 강의할 수 있는 파트라고 한다.


* 2002년 "JnJ에듀"라는 인터넷 교육업체에 스카웃되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2004년 비서울권 학원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EBSi에까지 진출하여 한국사 강의를 통해 전체 강사중에서 수강 만족도 1위를 얻는 영예를 안았다. 2001년 에브라임출판사를 설립하였다. 자신이 개발한 사회탐구 문제집 '에브라임'시리즈는 수십만권이 팔릴만큼 흥행을 거뒀다고 한다.


* 그런데 2004년에는 대구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대입학원인 "유신학원"을 인수하였으나 경영상의 실패를 겪게 된다. 2005년에는 메가스터디에 진출했다. 유신학원의 실패와 메가스터디에서의 부진으로 침체기를 겪게 된다. 전한길 선생은 막대한 빚을 안게 되고 이 때의 실패를 굉장히 뼈에 사무칠 만큼 힘들었던 것으로 회고한다.『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나의 실패기』(타임비즈, 2011)에서 당시의 실패담과 자기가 어떻게 왜 망했는지 반성하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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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뒤 잠시 '송원학원' 강사로 활동하다가 공무원 사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한동안 대구지역에서 학원경영 등에 힘쓰고 침체기를 겪었던지라 인지도가 상당히 낮아 고생이 무척 심했다고 한다. 이때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합격생 필기노트』를 집필하고 이 덕분에 공무원 시장에 엄청난 파란을 일으켰고, 공단기에서 주력 한국사 강사로 등극하였다.


* 2016년 기준 단기 한국사 1타가 되었다. 공단기, 경단기, 법검단기, 윈플스공무원 등에서 각종 공무원 시험 한국사 강의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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